의미있는 행동이기는 하지만 SNS 내에서의 움직임이 현실에 영향을 주는 것이 너무 미미하다는 것에 한계를 느끼곤 합니다.
인터넷의 대중화가 아직 부족한 것일까요?
doimoi2008/03/14 08:21
인터넷의 대중화는 이미 충분히 된 것이 아닐까요? 사회참여도 활발한거 같고요. 다만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기부 문화가 성숙하지 않아서 그런것이 아닐까 합니다.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모여 태안 등에 봉사하러 다니는 거 보면 사회 참여는 활발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고, 최근 애드센스의 부작용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도 예전에 미아찾기 배너를 달았다가 애드센스 열풍이 불면서 미아찾기 배너를 빼고, 애드센스를 달았죠. 얼마나 벌지 궁금하기도 하고 공돈 받는 거 같아 기대도 되었고... 과거는 미니홈피나 카페, 블로그를 통해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이런 좋은 배너가 나오면 무조건 달아 주었는데, 이제는 내가 돈을 포기하고 그 자리에 공익 광고를 달아 줘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더욱 이런 움직임이 위축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의미있는 행동이기는 하지만 SNS 내에서의 움직임이 현실에 영향을 주는 것이 너무 미미하다는 것에 한계를 느끼곤 합니다.
인터넷의 대중화가 아직 부족한 것일까요?
인터넷의 대중화는 이미 충분히 된 것이 아닐까요? 사회참여도 활발한거 같고요. 다만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기부 문화가 성숙하지 않아서 그런것이 아닐까 합니다.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모여 태안 등에 봉사하러 다니는 거 보면 사회 참여는 활발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고, 최근 애드센스의 부작용도 크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도 예전에 미아찾기 배너를 달았다가 애드센스 열풍이 불면서 미아찾기 배너를 빼고, 애드센스를 달았죠. 얼마나 벌지 궁금하기도 하고 공돈 받는 거 같아 기대도 되었고... 과거는 미니홈피나 카페, 블로그를 통해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없어 이런 좋은 배너가 나오면 무조건 달아 주었는데, 이제는 내가 돈을 포기하고 그 자리에 공익 광고를 달아 줘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더욱 이런 움직임이 위축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