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모이의 인터넷 이야기]

작년부터 얼리어답터들 사이에서 출시 소문만 무성했던 제품인 '에그'가 2주 전 출시했습니다

당연히 요즘 얼리어답터들이 만나면 '에그'에 대한 이야기가 빠지지 않습니다. '에그'는 주위를 무선 인터넷존으로 만들어 주는 휴대용 무선랜 장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야외에서 가방에 '에그'를 넣어 놓고 무선랜 기능이 있는 노트북, PSP, 아이팟 터치, 스마트폰 등을 무선 인터넷에 연결 할 수 있습니다. 좀 불편하기 하지만 휴대폰 대신 My070폰을 들고 다니면 가입자끼리 무료 통화도 가능합니다.
 
'에그'는 '와이브로' 기술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개발했고 표준화에도 성공했지만 사용자가 없어 골치덩어리로 전락한 와이브로를 구해 줄 킬러 서비스가 될 수 있을지 지켜 봐야 할 거 같습니다.

'이 글은 씨어뉴스 (www.seernews.com)에도 동시 발행 됩니다'
  1. 와이엇 2009/05/12 13:05 답글수정삭제

    음, 써보고 싶은 아이템이긴 한데... 다른분들의 리뷰를 좀 봐야겠네요.

  2. Anshaus 2009/05/16 08:36 답글수정삭제

    아, 에그에그하더니 에그가 바로 이런거였군요! 감사합니다. ^^

  3. [리뷰] 에그(Egg)머니? 사용기 2탄 만족 그리고 만족

    Tracked from PCPINSIDE (거리로 PC, 거실로 PC) 2009/05/21 11:43

    앞서 와이브로 공유기 에그(Egg)에 대해 간단한 외형 리뷰를 진행 했었습니다. 그리고 거의 1주일 정도의 시간 동안 열심히 사용해 봤습니다. 뭐… 한달에 50G이니 맘껏 사용해도 되기에 열심히 아주 열심히 사용했습니다. 와이브로 에그를 사용하는 방법은 생각보다 무척 간단했습니다. 우선 하단면에 있는 전원 버튼은 꾹 누르면 약 15~20초 정도의 세팅 시간을 거쳐 부팅이 됩니다. 부팅이 된 후에 상태 표시 LED를 통해 각 상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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