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잡지와 신문에는 글을 많이 써 보았는데 시사 주간지에는
글을 한번도 못 써 보았거든요.
이번에 '주간 동아'에 처음으로 써
보았습니다. 제가 쓰는 내용이 IT에 대한 이야기라 시사 주간지는 인연이 없었습니다.
(내공과 사회적 레벨도 떨어졌습니다 ㅡㅡ;)
구글 코리아와 태터앤미디어 소개로
글을 쓰게 되었네요.
제가 지난 주에 블로그에 올린 'IT 부정적
전망이 틀리는 이유'라는 글을 약간 수정해 실어 주셨습니다. 원래는 다른 주제로
글을 쓰려고 했는데 제 블로그를 보더니 저 글을 맘에 들어 하신거
같아요. 아마 연초라는 시기적 특성이 있어서 그런거 같더군요.
기념으로 올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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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모이 2010/01/24 10:15 수정삭제올만이네요. 예전에 몇번 MSN으로 이야기 나누었던 기억이 있네요. 제가 기고한 글 아직도 어색해서 잘 안 보는데 한번 클릭해 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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