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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5 아이폰 속도의 비밀 그리고 딜레마 (170)
posted by 도이모이 2010. 1. 25. 08:36

요즘 아이폰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누군가 아이폰을 꺼내 놓으면 모두들 이것이 요즘 유행하는 아이폰이냐며 관심을 가진다. 손가락으로 살짝 움직여만 봐도 빠르게 반응하는 속도에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고 있다. 하지만 아이폰을 구성하는 부품은 특별한 것이 없어 보인다. 대부분의 부품이 경쟁사인 삼성전자 등에서 가져다 사용했으며 사양도 높지 않다.

 

아이폰 속도의 비밀

 

아이폰이 빠른 이유는 정전식 방식, 경쟁 제품에 비해 낮은 해상도가 일부 영향을 미쳤다. 정전식 방식은 사람 몸에 흐르는 미세한 전류를 이용하는 방식인데 삼성 옴니아 등이 사용하는 감압식 보다 빠른 속도를 구현하는데 유리하다. 또한, 디지털 기기의 속도를 크게 좌우하는 해상도를 경쟁 모델보다 낮추어 속도를 빠르게 하였다. 화면에 화려한 그래픽을 표현하는 것은 CPU의 부담을 많이 주는 작업이며 정밀하게 표현할 수록 속도는 급격하게 떨어진다. 처음부터 끝까지 애플에서 설계를 했기에 하드웨어 최적화 조합을 잘 한 것도 아이폰 속도를 빠르게 한 원인이기도 하다.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아이폰의 모델이 3G 3GS를 포함해 몇 개에 불과하기 때문에 소프트웨어를 가볍게 할 수 있는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윈도우 XP, 윈도우 모바일 같은 범용 OS는 이 세상에서 생산하는 모든 부품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 많은 회사들이 만드는 수 많은 부품들의 조합을 모두 지원하기 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설치 할 수 있으며 새로운 부품을 자유롭게 추가 해 사용 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단점으로는 소프트웨어가 해당 부품에서 돌아 갈 수 있도록 계산하고 변환하는 작업을 계속 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원하는 부품이 많을 수록 이 과정은 매우 큰 부담이 되어 속도를 느리게 한다. 하지만 아이폰은 이런 변환 과정을 최소화 시킬 수 있었다. 아이폰 모델이 몇 개 없기 때문이다.

 

또한 윈도우에서 볼 수 있듯이 현대적 소프트웨어는 프로그램을 동시에 실행 시킬 수 있는 것이 일반적이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편리하지만 설계를 복잡하게 만들어 속도를 느리게 한다. 아이폰은 기본적으로 설치 되어 있는 몇 개 프로그램 외에는 동시 실행을 지원하지 않는다. 설계를 간단히 해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해서였다.

 

아이폰의 한계와 딜레마

 

아이폰 모델의 개수를 줄이고 다른 사업자는 관련 제품을 만들 수 없게 한 전략은 기기의 성능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단점도 크다. 다른 회사들이 참여 할 수 있는 부분이 없기에 관련 기업들을 적으로 만들 수 밖에 없다. 경쟁자인 구글이 만든 개방형 모바일 OS 인 안드로이드에 세계 주요 업체가 모이는 결과를 만들었다.


메이저 핸드폰 업체로 도약하기 힘들다는 한계도 있다. 언론에서 매일 아이폰에 대한 기사를 쏟아 내 아이폰이 많이 팔린거 같지만 세계적으로 일년에 1500만대 정도가 팔릴 뿐이다. 노키아 3.7억 대, 삼성전자 2억대 정도 판매 하는 거에 비하면 적은 수이다. 아이폰은 종류가 적기 때문에 수 많은 사람들의 취향을 모두 만족시킬 수 없다. 삼성이 핸드폰을 일년에 30종 이상 개발 해 세계에 다양한 사람들을 만족시키는 것처럼 아이폰도 메이저 업체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아이폰의 종류를 늘려야 한다. 하지만 종류를 늘리는 순간 아이폰의 특성을 잃어 버릴 수 있기에 애플 입장에서는 쉽지 않은 선택이다.


트위터 주소: http://twitter.com/doimoi


< 추가 >


요즘 제가 쓰는 몇개의 글이 인터넷에서 이슈가 되는군요 ^^


이 글을 쓴 이유는 OS의 중요성에 대해서 쓴 글입니다. 요즘 IT 패러다임이 급격하게 제조업에서 소프트웨어로 이동하고 있고 이 중심에는 OS가 있습니다. '삼성은 IBM에게 길을 물어야 한다' 라는 글을 보시면 제 생각을 아실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이 되면서 아쉬운 것은 국내에 OS 전문가가 거의 없어 논란이 산으로 가고 감정 싸움을 할 수 밖에 없다는 점입니다. 제조업 위주로 성장하면서 소프트웨어를 홀대 한 원인이겠죠.


이 글은 사실 OS를 공부한 사람에게는 원론적인 이야기입니다. 제가 글의 제목에서 '아이폰 속도의 비밀'이라고 했지만 비밀이 아닙니다. OS의 특성입니다.


이 글을 쓴 이후로 대기업에서 관련 연구를 하시는 분과 학계에서 연구를 하시는 3분이 비공개 댓글과 메일을 통해서 의견을 전달해 왔습니다. 


의견을 종합해 보면 제 글에 대해서 70% 정도는 동의하지만 전부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특히 아이폰 3GS 이전에는 제 의견이 맞지만 3GS에서는 아키텍쳐의 변화를 통해 속도 개선이 있던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저도 제 글이 70% 정도 밖에 맞지 않는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IT기기의 속도를 결정하는 것은 대충 잡아도 30가지가 넘습니다. 몇분이 지적한 것처럼 GPU도 중요하고요. 다만 제가 짧은 글에서 OS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서 GPU처럼 하드웨어적인 부분은 글에서 많이 생략했습니다.


아이폰의 빠른 UI를 보고 감탄하고 애플빠가 되는 것은 국가적으로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아이폰의 강점이 무엇인지 우리가 배워야 하고 보강해야 하는 점이 무엇인지 좀 더 고민해야 할 시기입니다.


OS 관련 전문가들의 좀 더 많은 조언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제가 잘못 된 부분이 있다면 겸허하게 인정하고 수정 해 놓겠습니다.


트래백을 달아 주신 분이 있어 링크를 걸어 봅니다. 제 의견에 100% 동의하지는 않았지만 건설적인 지적인거 같아서 링크를 걸어 봅니다.

'소프트웨어 아는 하드웨어 회사 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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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개발자 2010.03.08 11:10  Addr  Edit/Del  Reply

    장문의 글이 오고 갔군요.
    몇가지만 짚어 드립니다.
    IPhone 은 해상도를 좀 더 늘린다 해도 반응속도에 영향을 받지 않을만큼의 여유폭이 있습니다.
    WM 기반의 대부분 장비들은 그렇지 못하죠.
    최근 그래픽 파이프라인을 소프트웨어적으로 처리한 가속 모듈들도 출시되고 있고 확실히 성능 개선이 있긴하지만, 그만큼의 CPU 점유율은 높아졌습니다.
    정전압 방식이 응답속도가 빠른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화면 트랜지션에서의 버벅거림은 다른 분들의 지적처럼, 개발자들이 개발 세발로 짜 놓은 WM기반 쉘/어플리케이션의 문제고, 정전압방식과 화면 해상도의 문제는 아닙니다.
    전 APPLE ][ 시절부터 프로그래밍을 해 왔고, 삼성 연구소 출신으로 약간은 중립적인 입장이라고 볼 수 있는 위치인데요,
    실시간으로 mp4 encoding도 가능한 CPU 에 GPU까지 추가한 사양으로도 쉘도 버벅거릴정도라는건, 변명할 여지가 없습니다.

  3. 개발자 2010.03.08 11:21  Addr  Edit/Del  Reply

    딱 잘라서, 터치 방식을 제외한 거의 모든 하드웨어 사양이 WM기반 폰이 우수합니다.
    그렇지만 그 하드웨어를 운용하는 면은 형편없지요.
    그게 다양한 주변장치와의 호환을 위해서란건 말이 안됩니다. 그런점에서 WM은 PC 기반 Windows OS가 아니거든요.
    주변에 후배들이 WM기반 폰을 위한 쉘과 어플을 개발하는걸 지켜본 바로는, 공유메모리를 효율적으로 사용해 UI관련한 리소스를 집중시켜 최적화 할 만한 설계조차 하지 못하는 애들이 각각의 실행 프로세스마다 UI 리소스를 별도로 로딩시켜 구현한다든지, Microsoft의 삽질에 스스로들의 삽질을 더하고 있더군요.
    거의 최고사양의 PC에 Windows XP를 탑재한 컴퓨터에서 빈 창 하나 띄워 좌우로 드래그 해 보면, 범용 Mac OS 탑재 사양에서의 것과 차이를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전자는 창의 Vertical Trace나 Page flip 처리의 부재로 테두리가 자글거리며 따라오고 후자는 깨끗하게 움직이죠. (눈이 호구가 아닌 이상은 알아볼 수 있을겁니다)
    그런 세세한 부분까지 최선을 다 해서 구현하기에,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후의 아이폰은 더 고사양의 WM기반 단말기들에 비해서도 빛나는 것인것이죠.

  4. 개발자 2010.03.08 11:29  Addr  Edit/Del  Reply

    얼마전까지의 Mac은 Power chip 기반으로 개발되었고, Instruction set은 RISC 형태였습니다.
    그에 반해 IBM/PC 호환의 장비들은 Intel x86 family CISC chipset 기반으로 개발되었죠.
    당연히 기본적인 명령어만 제공하는 RISC쪽이 같은 일을 처리할 때 명령어 수가 많아야 할테고 실행파일의 용량이 커져야 할테지만,
    CISC쪽의 바이너리가 더 컸습니다. 이유는 두 가지인데, CISC칩셋 내에 유효한 명령어군이 적었기 때문에 instruction bit 수만 늘어났던것과, OS 레벨에서 제공해주는 함수와 인터페이스들인 API가 전자(MacOS)측은 유효하고 쓸모있는 것들로 이루어져 있고, 후자 (Microsoft Windows)측은 쓸모없는 것들이 태반이었기 때문이죠. 양만 많았던 탓에 개발자들은 간단한 어떤 작업을 정의하는데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삽질을 해야 했습니다. (덕택에 다양한 함수가 불리게 되고 메모리에 로딩되어야 할 함수들과 어드레스 테이블도 커져야 했지요) 오죽하면 Windows NT 개발 책임자가 3명이 하면 충분할 일을 수십명이 매달려서 삽을 푼 덕택에 지옥으로의 행진 이었다 평했을까요.
    그게 그대로 녹아든 아이폰과 WM인 것이죠.

  5. 개발자 2010.03.08 11:40  Addr  Edit/Del  Reply

    위에 해상도를 운운하신 분이 계시네요.
    네 그렇습니다. 아이폰의 해상도는 작습니다.
    아이폰 개발환경과 똑같은 개발환경(SDK)에, 아이폰보다 나을게 없는 하드웨어에서 화면만 커진, IPad 라는 장비가 있지요.
    어떻게 도냐구요?
    잘 돕니다.
    왜냐구요? 해상도를 키우는건 간단한 문제거든요.
    과거 아이폰 전용으로 만든 이미지 리소스들은 문제가 되겠죠. 조금만 신경쓰고 짰더라도 stretch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테지만요. 물론 지적하신것 처럼 바로 이식되지 않는 어플들도 있습니다. (바로 이식 되는 어플들도 많죠)
    베터리문제요? 사이즈가 커지지 않는 이상 백라이트도 같고, 전력소모엔 큰 차이가 없습니다.
    모바일 기기에서 액정이 차이하는 전력소모량은 전체 소모량의 20%정도가 되지요. 휴대폰의 경우는 Up-down power control의 비중이 높아서, 약 15% 이내가 됩니다. 여기서 backlit 빼면 7% 정도죠.
    그 안에서 해상도가 높은쪽이 CPU시간을 조금 더 잡아먹게 되니, 아주 약간의 배터리소모가 늘게 됩니다. (그래봐야 1%로 보이는군요)

  6. 개발자 2010.03.08 11:56  Addr  Edit/Del  Reply

    결과적으론 IPhone을 옹호한 글처럼 되어버렸지만, 그건 윗 분이 웃긴글을 쓰셨기에 보다 정확한 정보를 드리고자 적었던 것이구요.
    IPhone의 구동상의 유일한 장점은 (디자인요소같은건 차치하고) 단말기 제조사가 Shell 레벨을 책임지고 제작했다는 겁니다.
    삼성같은 단말기 제조사들은 대개 하청을 주게 되는데, 그 하청업체의 개발인력 구성원이란게, 코드의 핵심부를 맡는 애들이 병특인 수준? 소스까지 공개하라면 아주 가관일겁니다. 물론 걔들은 철새라, 퇴근시간이 소스의 퀄리티보다 어쩌면 우선입니다. 물론 열심히 짜려고 애쓰는 구석도 있지만요. 전체적으로 보면 아직 중급 개발자 수준인건 틀림없구요. 저는 일개 개발자로서, 우리나라 단말기 업체가 갖고 있는 고질병에 대해 언급하려고 이 글을 적은 것 뿐입니다. 제가 보기엔 아직 한국의 모바일 업계는, 지금 우리가 보는 중국의 개발사 수준과 다를바가 없네요. 적당히 고사양으로 보이게 하고, 적당히 조립하고, 적당히 배끼는.

  7. 개발자 2010.03.09 04:48  Addr  Edit/Del  Reply

    또한 보충글에서 어느정도 반대여론을 수렴하려고 애쓰신걸로 보이나,
    주인장님의 원문은 오류투성이입니다. 소프트웨어의 수와 쉘의 성능은 반비례관계가 아닌, 독립적 관계니까요.
    어떤분의 감정적 댓글에 경력을 이야기 하시는데, 글의 내용을 보면 그 경력이, 이 글을 작성하시는데 별로 도움이 안되셨던 것 같군요.
    참고로 저는 27년째 일개 개발자입니다.

  8. 박종현 2010.03.10 07:10  Addr  Edit/Del  Reply

    형편없는 글이군요.
    재데로된 지식이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1500만대가 적은 수인것 같나요,
    삼성이 판매하고 있다는 님이 말씀하신 숫자는 일반폰입니다.
    아이폰은 스마트 폰입니다.
    기업들도 스스로 판매율에 있어서 피쳐폰과 스마트폰을 따로 구분 짓고
    있습니다. 제대로 아시고 글 쓰시길 바랍니다.
    아이폰은 스마트 폰입니다.
    피쳐폰과 스마트 폰은 엄연히 다른 IT기기 라는것 부터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같이 엮으시는것 부터 전문지식이 부족하다는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실로 스마트폰을 재데로 써본적이라도 있는지 궁금해지는 군요.
    애플은 지구상에 유일하게 남은 몇안되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동시에 개발하는 회사입니다.
    최신형 기기인 구글 넥서스원 만 하더라도 스펙으로 따지자면 모든면에서 아이폰이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구동속도 면에서 아직까지
    아이폰을 따라올 자가 없습니다.
    해상도를 낮췃다 라고 말씀하신것 같은데.
    되지도 않는 성능에 쓸대없는 곳에다가 화려한 그래픽을 집어넣어
    클럭을 낭비한다는게 오히려 바보들이나 하는 짓인것 같군요.
    삼성이 잘 보여주고 있지요. 옴니아2의 큐브기능만 보아도 알수있습니다.
    멀티태스킹을 거론하셨는데 태초 유닉스 기반으로 만들어진
    맥 OS의 멀티태스킹은 윈도우 따위는 발끝에도 못미칠만큼 훌륭합니다.
    애플에서 풀어주지 않고 있을뿐입니다.
    아이폰의 수가 작아서 그렇다는건 엉터리일뿐입니다.
    유닉스 기반으로 만들어진 맥OS를 모바일 OS형태로 변형시킨
    아이폰 OS의 훌륭함을 따라올수가 없는것입니다.
    댓글보니 스펙을 따지시는분들 계신것 같은데
    스마트폰을 스펙으로 구분짓는것은 초보자나 하는 행동입니다.
    삼성이나 노키아 입장에선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이폰은 넘사벽입니다.

  9. 쩝... 2010.03.12 22:28  Addr  Edit/Del  Reply

    애플교 신자들은 모두 알고있는 아이폰의 비밀을 엉한데서 찾네요....
    아이폰이 빠른 이유는 '교주'님께서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사실 애플이 유능한 기업인것은 맞습니다만, 비슷하거나 뛰어난 역량을 가진 기업들도 많습니다. MS,SUN,IBM,GOOGLE,...... 과거로가면 XEROX PARC도 있었지요.


    보통 인텔이 사고치면 또 우주선을 주웠나라고 합니다만.
    애플이 사고치면 외계인이 사장이니까 라고 할 뿐이지요.

    아이폰은 지구의 기술로 외계인을 사고를 따라가다 나온 물건일 뿐입니다... 아이폰의 기술은 ... 뭐 IT냄새좀 맡은 겉저리들이 알지도 못하면서 이것저것 섞어 한두마디 던질만큼 널리 알려진 기술들이지요.

  10. 지나다가 2010.03.19 15:35  Addr  Edit/Del  Reply

    우연히 이 칼럼을 읽게 되었는데, 원문 기사 내용보다도 기술적인 분석이 많이 들어간 여러 댓글들이 더 관심을 끄네요.

    아이폰이 빠르다고 하는 것은 몇 가지 이유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합니다. 뭉뜽그려서 얘기하자면 '최적화'라고 할 수 있겠죠. HTC HD2가 같은 WM6.5인데 비슷한 HW 사양의 다른 WM6.5 기기에 비해 빠르다고 평가되는 것도 '최적화'의 문제라고 볼 수도 있어요. 또한 빠르다고 하는 것도 여러 측면으로 나눠볼 수 있겠습니다. 예를 들어, 터치 동작에서 화면을 누르거나 뗀 순간부터 원하는 동작이 일어나거나 완료되기까지의 시간이 빠르다거나, 여러가지 메뉴, 입력, 조작에 따라 화면 전환이 빠르거나 빠르게 동작하는 것, 또는 오디오, 비디오 등 멀티미디어의 디스플레이(플레이백,디코딩)/레코딩(인코딩) 속도가 빠른 것 등등 여러 가지로 말이죠.

    아이폰은 HW적으로 보면 iPhone 3GS의 경우 ARM Cortex A8 기반의 CPU, GPU, 정전식 터치 뭐 이런 것들이 특징으로 꼽을 수 있는데 비슷한 HW 사양을 가진 다른 기기들보다 '빠르다'는 얘기를 많이 듣는 것 같으니 HW의 장점은 그리 크지 않아 보입니다.

    오히려 SW와 이를 둘러싼 환경적인 부분에서의 최적화 측면이 더 큰 요인이라고 생각됩니다. 아이폰 OS를 비롯하여 소스코드나 SW의 구체적인 정보들이 알려져 있다면 여러 전문가들이 좀 더 정확히 분석해 놓았을테인데, 저로서는 이런지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대략 짐작해 본다면
    예를 들어 UI를 잘 정리하여 불필요한 처리를 없애는 것, 예외처리가 발생하는 경우를 줄이는 것, 브라우져 성능을 올리는 것, 컨텐츠를 PC(iTunes)에서 미리 처리하거나 관리하는 것, 내장 메모리만 사용하는 것, 이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었을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11. 아이폰유저 2010.03.20 02:25  Addr  Edit/Del  Reply

    전문가네 20년을 넘게 개발자을 했네 어쩌네 한다면
    세계 모바일 os의 최고라고 평가받았던 것이 셀빅인건 다이시죠?
    국내독자OS라고 무시하는데 현재 아이폰은 아이셀빅폰의 수익모델을
    그대로 배꼈다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똑같습니다.

    국내는 모바일OS를 못만든다고요? 아닙니다. PDA OS에서
    한국독자개발 Cellvic만큼 작고 빠른, 안정적인 OS가 없었습니다.
    외국계OS만 찬양하면서 스스로 패배자라는듯 한국은 안된다는둥
    하는 헛소리는 짚어 치우세요.

    지금 열라게 욕하는 바다플렛폼, OS가 아니라고 욕을 하는데
    Nucleus RTOS커널을 라이센스 받았다곤 하지만 RTOS커널 가지고
    모바일OS로 스마트폰에서 구동되게 만든걸 OS라고 하지 그럼 뭐라고
    하나요? 기즈모도가 삼성이 자살한다고 했다던데, 전 기즈모도가 자살할듯 보입니다. 한국이 모바일OS 독자 플렛폼 갖는게 그렇게 배가 아픈것지, 너희는 안된다고 하는 태도가 재수없습니다.

    아무튼 라이센스 받은 Nucleus RTOS커널가지고 모바일OS를 만들기란 1~2년으론 안됩니다. 결론은 삼성이 오랜 준비를 한것이 바다OS이고 바다플렛폼이란 결론입니다.

    700X480해상도에서 S8500 속도 느립니까? 빠릅니다.
    같은 웹켓 엔진 브라우져인 바다전용 돌핀브라우져 사파리보다 빠릅니다. 구글앱들 바다S8500에서 더 높은 해상도인데도 빠릅니다.
    3D게임 700X480해상도에선 대충 못만듭니다. 삼성S8500의 3D레이싱 게임은 아이폰3GS의 레이싱 게임과는 비교도 안되는 높은 퀄러티로 더 빠르고 쾌적하게 잘 됩니다.

    이정도면 삼성이 바다OS라 주장하는 Nucleus RTOS커널을 기초로 만든 모바일OS인 바다OS를 탑제한 바다플렛폼 1호 스마트폰인S8500의 S/W적인 완성도는 매우 높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이폰 옹호자들 말처럼 삼성의 S8500의 H/W는 분면 3SG보다 높지만 그 성능을 보면 바다OS가 굉장히 잘만든(아이폰OS만큼)반증입니다.
    S8500에 아이폰에 있는 유용한 앱들 1000개만 이식된다쳐도 아이폰을 왜? 씁니까? 한국화된 폰도 아닌데 쓸 이유가 전혀없죠.

    아이폰3GS의 빠른 비밀은 한마디로 최적의 OS를 탑제하여 H/W적인 모든 성능을 최대화 하고 있기때문입니다. S8500을 보면 삼성의 바다플렛폼이 여러OS기반으로 나온다고 했지만, 삼성이 독자개발한 바다OS기초로한 바다플렛폼의 완성도를 보면,상당히 작고 빠르고 안정적이라서 모바일OS로서 가장 이상적인 모습이라, 이것이 실패하지 않는다면 굳이 WM기반 리눅스기반 바다플렛폼 등등, 다른OS기반의 바다플렛폼 따윈 나올 가능성은 매우 희박해졌습니다.

    참고로 바다폰인 S8500의 AP는 SoC형태로 ARM A8코어+GPU는 3GS보다 높은 모델로 차세대 아이폰에 탑제된다는 파워VR의 상위모델 GPU코어 입니다. 이런 H/W를 가진 바다폰에 탑제된 모바일OS는 바다라 불리우는 독자개발 OS입니다. 셀빅처럼 커널까지 완전 국산은 아니지만 RTOS에서 모바일OS로 만들어 냈으니 독자OS라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셀빅이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모바일OS를 만들어냈던 한국입니다. 아이폰OS는 인류 궁극의 OS라는 유닉스 기반의 OS입니다. 그네들은 맥기반이 있고, 아이폰OS를 만들어냈습니다.

    스마트폰에 탑제될 세계적인 모바일OS를 만들수 없는 나라냐? 아닙니다. 만들수 있습니다. 과거에도 그랬고, 미래에도 그럴수 있습니다.

    아이폰3GS가 빠른 이유요? 간단합니다. 작고,빠르고,안저적인 유닉스 기반인 모바일OS가 H/W에 최적화되어 움직이기 떄문입니다.
    멀티테스킹을 막고, 해상도을 낮게 하고, 여러가지 최적화에 필요한
    H/W 성능도 갖췄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배터리 소모등이 심한 문제는 아직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WM개발자들은 스마트폰 = 배터리와 본체를 등에 지고다니는 폰 쯤으로 아는 집단이라고 비난을 합니다.

    아이폰OS가 누구도 흉내낼 수 없게 잘만들었다기 보다는 MS의 WM가 너무 이상하다는 느낌이 더 강합니다.

    한국은 과거 PDA최고의 모바일OS라는 셀빅을 개발한 나라입니다.
    스마트폰에 돌아가는 OS정도는 만들수도 있고, 세계적으로 성공시킬수도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아이폰이 빠른 이유에 해상도가 영향을 준것은 사실입니다.
    이를 부정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아이폰의 3D게임은 콘솔게임기로 TV에서 게임할때와 같습니다.
    대충 이미지터리를 해도 자연스럽게 뭉개지면서 좋아보입니다.
    개발자들이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러나 PC게임은 이미지하나 대충만들면 1920 X 1200해상도로
    게임을 해버리면 텍스쳐가 개떡같은게 다들어납니다.

    아이폰의 이미지들을 700 X 480 의 해상도에 돌려보면
    게임들의 조잡한 텍스쳐들이 다 들어납니다.
    해당도가 높은 바다폰은 3D게임의 텍스쳐나
    UI처리에 아이폰보다 훨씬더 높은 성능과 최적화를 요구합니다.
    아이폰의 3D게임의 텍스쳐 이미지를 그대로 고해상도로
    돌리면 그 엉성함이 다 들어납니다. 다 새로 만들어야 합니다.
    S8500이라는 바다폰에서 바다전용 3D게임은 그런 점에서
    놀랍습니다.

    왜냐하면 H/W스펙만 높은게 아니라 스마트폰의 기반이 되는
    OS가 완성도가 매우 높고, 그 위에 돌아가는 브라우져 돌핀
    구글앱들, 3D게임들이 마치 아이폰4G에서나 가능한 것들을 미리
    보는듯 한 모습입니다.

    아이폰이 뭔가 아주 특별해서 아무도 못하는걸 혼자서 빠르게
    했다라고 생각하는 전문가들처럼 바보집단도 없습니다.

    WM개발자 집단을 두고, 스마트폰을 한번도 본적이 없는 집단으로
    등에 PC와 배터리를 지고 다니면서 쓰는 전화가 스마트폰인줄 아는게
    아니냐? 라고 까지 그들 스스로 말하는데

    우리는 한국은 WM가 얼마나 이상한줄 모르고,MS도 못만드는데
    애플은 만들었네? 아이폰같은건 한국은 절대 못만든다.
    왜? S/W적인 기술력이 떨어져서 라고들 스스로 비하합니다.

    뭔 소립니까? 국내 사정으로 고사한 아이셀빅 폰의 OS가 아이폰OS보다
    후졌습니까? 아입니다. 8~9년전 아이셀빅폰은 아이폰과 똑같은 수익모델을 가졌던, 당대 최고수준의 모바일OS를 탑제한 폰이였습니다. 국내에서 9년전에 했던 것을 애플이 지금한다고 생각은 안해봤습니까?
    셀빅은 모바일OS로서 너무나 이상적인 OS였고, 이를 기반의 당시PDA폰이라 불렸던 것이 아이셀빅폰 있었습니다. 전 세계가 인정한 스피드와 안정성을 가진 모바일OS를 한국이 개발했었습니다.

    우리는 아이폰3GS보다 뛰어난 H/W를 만들지만 죽어도 아이폰은 못만든다고 스스로 비하합니다. 왜? S/W적인 기술력이 떨어져서 랍니다.
    그럼 S8500을 만져보세요. 아직 오류가 있긴합니다만
    안드로이드폰이 다크호스라면 바다는 그 안드로이드보다 더 뛰어난 모습을 한 스마트폰H/W에 아주 이상적인 모바일 OS라는 것은 금방 알게됩니다.

    아이폰3GS같은 스마트폰은 얼마든지 만들수 있습니다.
    같은 웹켓엔진의 바다전용 브라우져 돌핀, 아이폰 브라우져 사파리
    둘을 비교하면 돌핀이 속도, 안정성, 호환성등에서 압승입니다.
    멀티터치부분에서 오류가 났지만, 같은 웹켓 엔진 브라우져인데
    바다폰의 돌핀이 압도적으로 빠른 이유, 그건 H/W때문일까요?
    맞습니다. 40nm공정의 Soc AP사용으로 3GS보다 고사양의 AP를
    탑제한게 S8500입니다. 그러나 S8500에 바다가 아닌 안드로이드나
    WM6.5가 탑제되었다면 지금 성능은 안나왔습니다.

    아이폰3GS가 빠른 이유는
    H/W에 최적 OS탑제 스마트폰이라서 인데, 그들은 최적화를 위해
    낮은 해상도, 멀티테스킹불가, 정전식터치등을 써서 속도를 더욱
    높였다. 라고 해도 틀린말이 아닙니다.

    아이폰3GS에 당장 삼성 바다폰에 탑제한 AP를 탑제시키면
    배터리 사용시간이 증가합니다. 왜? 아이폰3GS엔 65nm공정이고
    s8500엔 40nm공정 SoC탑제니까요. 클럭이 더 높은데도
    소비전력은 S8500이 월등히 적습니다.

    현재 아이폰3GS를 보면, 정말 OS가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뒤쳐지는 H/W적인 사양을 가지고도, 경쟁이 되니까요.

    하지만 비슷한 수준의 OS기반의 한국 독자 스마트폰 플렛폼이
    나오고,(현재는 바다) 전용 어플이 아이폰에 있는 유용한 것들로
    한 300타이틀만 이식되어 나와도, 아이폰은 쓸 필요가 없습니다.

    아이폰의 단점중 하나가, 쓸모없는 어플들이 너무 많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비슷한 기능을 하는 어플들중 가장 이상적인 것을 찾는
    것이 재미도 있지만, 반대로 스트레스가 되기도 하지요.

    위 아이폰3GS의 빠른 비밀이라는 글은 틀린글이 아닙니다.
    낮은 해상도, 멀티테스킹 불가, 정전식터치등이 결정적으로
    아이폰을 빠르게 한것은 아니지만, 애플의 S/W적인 최적화에
    의도된 H/W 사양임을 생각하면, 분명 낮은 해상도등이
    아이폰의 속도에 기인하는것은 맞는 말입니다.

    그런데 핵심은 OS가 뛰어나서 이다라고 태클 다는 유저들은 뭔가요?
    위 글쓴이각 그런 전제를 모르고 저 글을 썼다고 생각하는건지
    위 글쓴이도, 아이폰이 빠른 이유가 최적의 OS라는것은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애플의 의도한 H/W사양들에 대해서 언급한
    겁니다. 테클걸 것도 없는 다 맞는 말입니다.

    S8500은 더 높은 해상도, 멀티테스킹이 일부 가능,
    웹페이지에서 플레시를 보여주는데도 아이폰3GS보다 빠릅니다.
    왜? 그럴까요. 더 높은 해상도등으로 더 불리한데
    H/W적으로 더 사양이 좋아서만이 아니라 그만큼 바다의 완성도가
    상당하다는 것입니다.

    아이폰3.1이 나온다면 바다폰과 같은 해상도에 비슷한 H/W스펙을
    가지지 않을까 합니다. 그렇게 본다면 국내 바다폰의 S/W적인
    완성도와 바다OS라고 삼성이 주장하는 독자 개발 모바일OS가
    스마트폰OS로서 합격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라면 1년후엔 차세대 아이폰3.1이 아닌 한국현 스마트폰을
    쓸겁니다. 왜? 더 편리할테니까요. 어플이요? 한 100개에서
    1000개만 있으면 됩니다. 애플 앱스토어에 있는 것들중에서
    정말 좋은것만 추려서 몇백개만 바다폰으로 나와도 그걸 쓸겁니다.
    수십만개 어플이 있는 아이폰보다 훨씬 더 편리한 한국형 스마트폰일
    테니까요. 어플도 필수만 추리면 1000개면 차고 넘칠테니
    그후엔 수량 늘어나는건 시간문제일테니까요.

  12. Favicon of http://www.worldofdevice.com BlogIcon 소리엘 2010.03.21 20:37  Addr  Edit/Del  Reply

    Mckim// 이분 말이 정답이네요..^^
    아이폰은 경차를 만든다면.. 마소는 중소형 차를 표방한다고 보면 되겠네요..ㅎ

    근데 거기서 안락함과, 연비와, 속도와, 토크, 마력을 비교한다는게 이 토론의 헛점인거 같아요.. ^^

  13. RT-314K 2010.03.27 15:54  Addr  Edit/Del  Reply

    글쎄..아이폰쓰고있지만서도 불편한게 한두개가아닌데
    잘 나가는거보면 참 신기하다는생각도듭니다
    뭐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나저나 답글작성자중에 이상한사람들이 많네요;
    그렇게 태클걸 꺼리가 많은 글로는 안보이는데말입니다..

  14. Favicon of http://youtil.tistory.com BlogIcon you틸 2010.04.05 20:26  Addr  Edit/Del  Reply

    성지순례...

    와... 전 그래도 이렇게 팽팽하게 댓글을 쓰시는 분들 모두 존경합니다.

    정말 전문지식들이 뛰어난 분들이 많은데 우리나라는 왜 이렇게 뒷북을 치는 걸까요... 애플과 같은 폰을 왜 만들지 않을까요...

    늘 외국과 비교하면 옴니아라던가 울나라에서는 스펙다운을 하거나 wi-fi를 빼는데 전 이런 더러운 부분부터 고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아이폰이 국내에 출시하자마자 우리나라에서는 이제 바다라던가 갑자기 내놓고 wi-fi 급하게 설치하는둥....

    저도 아이폰 3GS를 사용하는 고등학생입니다.

    하지만 전 우리나라에서 이렇게 뒷북만치면 언젠간 큰코다친다고 생각합니다...

    음... 일개 고딩이 야자 시간에 아이폰으로 댓글이나 쓰다니... 열심히 공부나 하겠습니다. ^^

    불만있으시면 제 블로그에 쳐들어 오세요... 놀아드리겠습니다.

    트위터도 환영입니다. @youtil

  15. 이스트 2010.04.11 23:56  Addr  Edit/Del  Reply

    속도문제야 어차피 핵심 몇개 요소가 어우러져서 결정하는것인만큼 특정 기능만으로 원인이다 하는것보다는 애플의 그 조화능력에 박수를 쳐야하는게 맞는것같습니다.

    범럼하는 앱문제는 필요한게 없는것보다는 나을 것 같습니다.

  16. 호오 2010.04.12 01:41  Addr  Edit/Del  Reply

    성지순례 왔다 갑니다

  17. uw 2010.04.15 16:35  Addr  Edit/Del  Reply

    리플 다읽다가 상당한 시간 소비 했네요
    본문보다는 리플이 더 재미있었구요
    궁금한게 전문가들이 쓴 반박글에는 반박댓글을 거의 안다셨군요
    IT전문가가 아닌 저도 쓸수있는정도의 글에만 답글 다셨네요

  18. 시마이 2010.04.30 08:06  Addr  Edit/Del  Reply

    도이모이님은 글을 조리있게 쓰는법 배우시고!

    다른님들은 비판과 비평의 차이를 배우시기 바라면서!

    이제 그만~~~~~!

  19. 빌스테인 2010.05.10 08:13  Addr  Edit/Del  Reply

    제스펙을 보면 그런 말씀 못하실텐데요?

    ㅋㅋ 오늘 스펙운운하는 대한민국 저질사회에 관한

    전환점에 대한 강의 듣고왔는데 재밌네요 ㅋㅋㅋ

    스펙 따질라면 적어도 찌질한 짓은 하지 말아야 할텐데..ㅋㅋㅋ

  20. Favicon of http://shoppinggod.pe.kr BlogIcon neoz 2010.06.14 13:38  Addr  Edit/Del  Reply

    리플중 트집잡기식 리플이 많다는 것이 안타깝군요.
    어쨌든 뉘앙스 적으로 좀 다른 느낌을 받는 대목도 있지만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21. 신쿠 2010.09.17 22:18  Addr  Edit/Del  Reply

    하튼 잡스 똥구녕 쪽쪽 빨아대는 앱등이 새끼들이 문제군...
    무슨 애플의 기술력이 넘사벽이라도 되는 줄 아나 ㅋㅋ
    구글의 기술력은 무슨 허접인 줄 아나
    다 이유가 있는거지~